흔들리는 것들!

등록일 2019.11.29

남 : 이야~ 갈대밭이 금빛이야~! 세상에 그렇게 멋질수가 없어!

여 : 부장님 엊그제 순천만 가신다더니... 그렇게 좋으셨어요?

남 : 순천만! 가봤어? 못가봤지! 안가봤지! 못봤으면 말을 말어~!

여 : 아~ 부장님 정말 왜이래요~! 작년에 우리 부서 가을워크샵! 단합대회 거기서 했잖아요~! 생각 안나세요? 부장님 대취하셔서 숙소에서 잠만 자던....

남 : 아~ 그~! 그, 그, 그만!! 알았어~! 알았다니까! 암튼~! 좋더라구~!

여 : 갈대밭은 사모님만 보신거고..부장님은 잠만...소문 다났어요~!

남 : 어허~! 한 대리! 한 대리! 왜그래 사람이..

여 : 함중아 아저씨도 봤데요~! “풍문으로 들었소” 함중아와 양키스의 연주와 노래로 시작할께요~! 


함중아와 양키스 - 풍문으로 들었소

부창부수 - 왔다리 갔다리

윤시내 - 흔들리는 마음 

박일남 - 갈대의 순정 

이은하 - 돌이키지 마 

홍경민 - 흔들린 우정 

- 양희은 - 그리운 친구에게

혜은이 -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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