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봉사여행(1) : 만년설이 내려앉은 드라켄즈 산맥을 가다

등록일 2019.11.13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애디는 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는데 하지 않아서 후회한 적 있었나요?

애디: (답변) 태디는요?

태디: (답변) 미국 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크 트웨인,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작가가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20년 후 당신은,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로 인해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돛줄을 던져라. 안전한 항구를 떠나 항해하라. 당신의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아라. 탐험하라. 꿈꾸라. 발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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