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6일 수요일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등록일 2019.11.06

남과 북 청년들이 하나되는 시간!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자정을 알리는 12번의 종소리가 울리면 프랑스 파리는 잠깐 과거로 돌아갑니다. 
늘 과거를 동경했던 주인공 길은 1890년대 프랑스 황금기라고 불린 ‘벨 에포크’ 시대로 가
당대를 대표하는 화가 폴 고갱을 만나게 되죠. 
“황금기에 살고 있는 당신이 부러워요.” 길의 말에 고갱이 답합니다.
“이 시대는 공허하고 상상력이 없어. 르네상스 시대야 말로 진정한 황금기야.”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황금시대, 
길에게는 1890년대가 그랬고, 벨 에포크에서 만난 고갱에겐 르네상스가 그랬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현재보다 과거가 아름다웠다 추억하지만, 우리가 사는 현재도 누군가에겐 간절히 바라는 과거의 한 순간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의 프로그램*

<노래 1> 원모어찬스 : 시간을 거슬러

<유튜브로 보는 세상 - 직업 체험 유튜브 '워크맨'>

<노래 2> 비스트 : 일하러 가야 돼

<도전의 천리길 - 탈북청년 이정철의 영어 정복기(3)>

<노래3> 이지 : 그 속에서

<노래4> 어반자카파 : 서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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