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다뤄진 북한 인권 문제

등록일 2019.10.10

진행 : 현재 북한에서 벌어지고 어떤 일들이 있는지, 밖에서는 북한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국민통일방송 김민수 기자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 오셨나요?

진행 : 먼저 보편적 정례 검토, 어떤 제도인지 설명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진행 : 그럼 국제사회가 권고한 내용이 무엇이고, 북한 당국은 어떤 입장인지 살펴보면 좋겠는데요, 유엔에서 공식 보고서가 채택되기 전에 북한 당국이 즉각 거부한 권고 사항이 있다고 하죠?

진행 : 북한이 즉각 거부한 63개를 빼면 199개 권고 사항이 남았는데, 이 권고는 받아들였나요?

진행 : 그럼 북한이 받아들인다고 밝힌 권고는 어떤 건가요?

진행 : 북한의 인권 문제를 다룬 유엔 인권이사회에 분위기도 궁금합니다?

진행 : 북한이 국제무대에 나가면 인권 문제 때문에 비판을 많이 받고 있군요. 그런데요 북한이 수용하겠다고 밝힌 권고 사항도 잘 지키지 않고 있다고 하죠?

진행 : 북한 당국이 실천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 인권 개선 권고 사항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군요. 네, 다음 소식 살펴볼까요?

진행 : 지난달에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관통했잖아요. 한국에도 피해를 줬는데, 북한 내륙도 관통해서 피해가 컸죠?

진행 : 태풍이 북한의 곡창지대를 강타해서 식량 생산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하죠?

진행 : 복구를 잘해서 피해를 최소화 해야할 것 같은데요, 복구는 잘 되고 있습니까?

진행 : 북한 주민들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겠는 데요?

진행 : 한국 정부에서는 자연 재해로 피해를 입으면 국민들을 지원해주잖아요. 북한에서는 어떤가요?

진행 : 사실 북한 당국이 돈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간부들이 돈을 모금해서 태풍 피해 복구를 지원하거나 다른 분야에 있는 자원을 돌려서 우선 태풍 피해 복구에 돌리면 될 것 같은데, 그런 움직임은 없나요?

진행 : 북한 당국이 자연재해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북한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북한은 오늘, 여기까집니다. 김민수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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