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9일 뉴스전망대

등록일 2019.10.09
북한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9일 뉴스전망대 전태우입니다.

올해 북한의 수확량이 예년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국제기구들의 분석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남북 축구대표팀이 다음 주 29년 만에 평양에서 격돌하지만, 남측 응원단 파견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구호단체인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북한에 14만 4천개의 고기 통조림을 지원했습니다. 

양강도에서 올해 수확한 감자 일부를 부양가족을 가진 주민세대에 우선 배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감자 수송 비용을 주민들에게 전가하고 있어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 북한 외교관 태영호의 북한 매체읽기와 이 주의 시사용어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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