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7일 월요일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등록일 2019.10.07

남과 북 청년들이 하나되는 시간!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남한에서 몇 년 전부터 자주 쓰는 단어 중에 남사친, 여사친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남자사람친구, 여자사람친구의 약자로 연인 관계는 아니지만 그만큼 친밀한 이성 친구 사이를 뜻하는 말입니다.

연인에게 자주 연락을 하는 남사친 혹은 여사친을 보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신경이 쓰이고 질투가 날 때가 종종 있는데요. 나 말고 다른 이성과는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하자니 속 좁아 보이고, 하지만 이성 친구와 가깝게 지내는 걸 보는 건 싫고…. 남자와 여자 사이, 친구 관계가 정말 가능할까요? 인류 최대의 수수께끼라 불리는 이 질문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의 프로그램*

<노래 1> 백아연 : 이럴꺼면 그러지 말지

<귀로 듣는 TV - '쇼 미 더 머니'>

<노래2> 펀치넬로 : 미안해서 미안해

<인기가요 세대공감 - 2019년과 1997년 10월 첫째 주 음원순위>

<노래3> 임재현 : 조금 취했어

<노래4> DJ DOC : DOC와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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