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게 친숙한 나라, 윁남

등록일 2019.09.26


박 : 핵심어로 알아보는 한국, 마지막 주는 귀로 듣는 여행을 하는 날인데요.
오늘은 어떤 나라로 준비해주셨나요?

황 :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지금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잖아요.
이때부터 한국 사람들은 동남아로 여행을 준비하거나 떠나기도 합니다.
10월부터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기가 시작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 한국에서 다낭, 호치민 등 인기 휴양지로 인기가 많고,
북한과도 교류를 하고 있는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윁남으로 준비했습니다.

박 : 윁남은 북한 주민들도 많이 알고 있는 나라입니다. 북한처럼 공산주의 국가이고,
대표적인 북한의 우호국가라서 북한 노동자들도 윁남에 많이 가 있어요.

황 : 북한 해외노동자들이 윁남에 많이 나가있지만,
지난 8월 윁남이 51 명의 북한 노동자들을 송환했다고 밝혔고요.
앞으로도 남아 있는 노동자들에 대한 송환도 예고했습니다.
2017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결의 채택 당시 윁남에는 94명의 북한인 노동자가
하노이와 하이퐁, 호치민 등 3개 도시와 까마우, 꽝닌, 타인호아 성에 거주하고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2019년 초를 기준으로 이중 43명의 북한 노동자가 하노이와 하이퐁, 호치민 등
3개 도시에 남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결의에 따라 올해 말까지 모든 북한 노동자를 송환하도록 했고요.
아직 송환되지 않은 43명도 앞으로 4개월 내에 북한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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