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밀수로 사치품 수입

등록일 2019.09.18

타이틀: 북한은 오늘

음악: UP/DOWN

진행 : 현재 북한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밖에서는 북한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국민통일방송 김민수 기자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행 : 대북제재는 핵과 미사일 개발에 들어가는 자금을 차단하고, 정권으로 흘러들어가는 자금줄을 막는데 기본 목적이 있잖아요. 사치품에 대한 제재도 그런 일환이죠?

진행 : 벤츠 마이바흐 S600, 어떤 차죠?

진행 : 그런데 김 위원장의 전용차가 유엔이 금지한 물품인데, 어떻게 북한으로 들어간 건가요?

진행 : 이런 고급 승용차 외에도 북한 당국이 사치품 밀수를 계속하고 있다고 하죠? 규모가 얼마나 될까요?

진행 : 네. 다음 소식 알아볼까요?

진행 : 통계가 있는 건가요?

진행 : 가장 낮은 수준이라면 세계에서 꼴찌라는 말인가요?

진행 : 인터넷 보급률이 높은 나라는 어느 정도 인가요?

진행 :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뉴스, 영화, 연속극, 각종 교육 자료까지 자유롭게 볼 수 있는데요, 북한 당국이 인민들을 생각한다면 한국처럼 인터넷을 전면 개방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소식 알아볼까요?

진행 : 북한은 오늘, 여기까집니다. 김민수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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