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도 키즈 카페가 있다면

등록일 2019.09.18

오늘은 친구를 따라 키즈 카페에 왔다. 평소 이모라고 부르는 근호와 함께다. 카페 입구가 가까워질수록 신나는 동요 음악소리가 크게 들린다.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니 사장님이 체온계를 손에 들고 다가오며 반갑게 맞이한다. 사장님은 근호의 귀에 체온계를 꽂아 정상체온임을 확인하고야 들여보낸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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