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입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등록일 2019.09.10


박: 유미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9월과 10월은 농작물을 가을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사랑이 결실을 맺는 그런 계절이기도 하죠

한 : 잠시만요, 제가 오늘 방송국으로 오면서 보니까 한강주변에 연분홍 풍선을 장식한
이쁜 승용차가 보이더라구요,
좀 있더니 그 차에서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멋진 신랑이 내려 한강에서 결혼식 사진도 찍고,
팔을 끼고 잔디밭도 걸으면서 참 보기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오늘은 결혼식 복장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도요

박 : 아 무슨말씀하시려는지 금방 알았어요, 가을이 오니까 유미씨가 결혼하고 싶어지시건 아니죠?
하얀 드레스 입고 분홍 꽃다발들고 한강을 걷고 싶으신거잖아요 

<중략>

이미지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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