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해처럼 달처럼'

등록일 2019.09.13

남; 가을걷이 나선 농부님들의 미소는 온가족을 흐뭇하게 합니다! 
여: 명절을 맞은 어머님의 미소는 온가족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남: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박해상입니다.
여: 네 안녕하세요~! 한유미예요~
남: 네 유미씨! 오늘 유난히 고운 모습인데요? 어쩌자고 이렇게 한복을 ... 
    우아해 보입니다. 고와요~!
여: 아이~ 참 왜그래요! 저 고운거 오늘 처음아신거 아니잖아요~~!
남: 아~ 증말! 농담도 못해! 취소! ㅎㅎㅎ
여: 농담이죠? 네! 이렇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는데 
    이산가족들의 명절은.. 참으로 안타까워요~!
남: 그렇습니다. 편지를 썼으나 부칠곳이 없어! 이제는 가족들의 얼굴조차 가물가물~! 
여: 아직 생사조차 모르시는 이산가족들도 많이 계세요~! 
남: 그래서! 오늘은 탈북인, 실향민 모두의 행복한 추석이 되시길 바라면서 
    탈북인과 함께 이산가족의 사연들로만 특집을 마련해 봤습니다. 
여: 추석특집 그시절 그노래 “해처럼 달처럼!” 첫곡은 이장희의 노랩니다. “편지” 

- 이장희 - 편지  

- 영조 - 행복한 인연 

- 조PD - 친구여  

- 송가인 - 거기까지만  

- 김진호 - 엄마의 프로필 사진은 왜 꽃밭일까 

 - GOD - 어머니께

- 유해준 - 소중한 사람에게  

 - 나훈아 - 대동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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