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소유권국 보호 사업에 힘을 넣는다 外 지식재산권

등록일 2019.08.27


박: 허고운 기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8월 마지막 주가 왔습니다. 이제 곧 9월이고 9월하면 추석이죠.
남북한 우리 민족 공통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는데, 작년 추석 땐 날짜가 추석 때 진행된 것은 아니지만
9월에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렸었죠, 남북 정상이 백두산에 함께 가기도 했고요.
올해 추석 땐 우리민족에게 어떤 좋은 선물이 찾아올지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은 최근 한반도 소식이나 노동신문을 통해 본 세계소식 말고 좀 재미있는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도 세계소식이라는 큰 주제에는 들어가겠죠?
 
네. 당연히 북한 뿐 아니라 세계소식이 들어갈텐데,
아마 완전히 최근 소식이라기보단 약간은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엉뚱한 주제로 들릴 수도 있는데 오늘의 주제는 지식재산권입니다.
 
조금 생소한 개념일수 있겠죠, 지식재산권이란 인간의 창조적 활동이나 경험 등에 의해 창출되거나
발견된 무형적인 것을 자산가치로 실현할 수 있는 것들을 총칭합니다.
상표권, 특허권, 디자인권, 실용신안권 등이 포함돼 있죠. 쉽게 말하면
금, 돈, 건물 이렇게 눈에 보이는 일반 재산 외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식을 통해 재산으로 만든 것이죠.
아는 것이 곧 힘이라는 말이 있는데 지식재산권을 두고 하는 말 같기도 하네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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