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베스트셀러, 서점가를 휩쓴 역사 열풍

등록일 2019.08.08


박 : 핵심어로 알아보는 한국, 매 월 둘째 주는 한 주 동안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을 소개하고,
책을 통해 한국 사회의 변화된 모습까지 살펴보는 시간인데요.
오늘은 어떤 주제로 준비해주셨나요?

황 : 이번주 한국의 서점가는 한국 사회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한 모습이었습니다.
일본 아베 총리의 망언과 일본의 경제 보복, 한국 사람들의 일본 불매운동에 이어졌는데요.
이런 분위기에 이어 서점가에는 역사 책들이 출판되며 역사 교육에 대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박 : ‘가장 최신의 유행을 알아보려면 서점으로 가라’는 말이 다시 한 번 떠오르는 순간인데요.
먼저 어떤 책이 있을까요?

황 : 먼저 우리 역사는 아니지만,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읽은 역사 책 중 하나이지 않을까 합니다.
바로 삼국지인데요. 삼국지는 한국 뿐 아니라 동아시아 3국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이라고도 하는데요.
인기 예능방송에서 역사 선생님으로 많이 출연한 역사 선생님,
역사를 읽어주는 남자 설민석의 삼국지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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