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랏말싸미’와 유벤투스 친선경기 논란

등록일 2019.08.01


박 : 핵심어로 알아보는 한국, 매 월 첫째 주는 한 주 동안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뉴스를 통해 한국의 소식과 한국 사람들의 관심을 알아보는 시간인데요.
오늘은 어떤 주제로 준비해주셨나요?

황 : 한 주 동안 한국의 문화, 체육계에는 큰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논란이 되고 있는 이야기들을 준비했는데요.
이탈리아의 명문 축구 구단 유벤투스의 한국 방문과 한글 창제를 영화화한
‘나랏말싸미’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박 : 두 개 모두 뉴스에 보도될 정도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것들인데요.
먼저 어떤 이야기부터 소개해주실까요?

황 : 먼저 7월 24일 개봉한 영화, ‘나랏말싸미’에 대해 이야기 해 볼 건데요.
영화 ‘나랏말싸미’는 개봉 전 영화를 홍보하는 영상인 예고편이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하반기 기대작이라고 평가될 정도로 기대를 모았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영화 전체 내용이 공개된 시사회 후 조금씩 영화의 파급력에 대해 조심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개봉 후에는 지금까지 논란이 되었던 것이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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