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적대 행위 비판 外

등록일 2019.07.30


박: 허고운 기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이번주에는 노동신문에 어떤 세계소식이 실려있었나요?

28일자 노동신문을 보니 확실히 느껴지는 게 이제 다시 미국을 비판하는 내용이 많이 실리고 있습니다.
6면의 대부분이 미국 비판이네요.
제목을 보면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위험한 소동, 이 기사는 미국과 한국의 연합군사훈련을 비판하는 내용인데요
“상대방을 반대하는 불장난소동은 군사적대결과 전쟁의 근원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이 외세와 함께 감행해온 북침전쟁연습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조시켜온 주되는 요인으로 되어왔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은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평화와 전쟁연습은 량립될 수 없다.
관계개선을 외우면서 군사적 적대행위에 열을 올리는 이중적 행태는 내외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낼 뿐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중략>

이미지출처: 연합뉴스

댓글 (총 0 개)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