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서 제일 좋았던 건 자신의 생각을 가사에 그대로 표현하는 음악이었어요.

등록일 2019.07.23


박: 유미씨, 안녕하세요 (인사)
여름의 최고 절정인 7월인데요, 요즘은 가을바람이 넘넘 그리워지는 시기인데요.
유미씨는 이렇게 더울 때 더위를 이기는 나만의 방법.. 이런 거 있나요?

한:  여러 방법이 있긴한데요. 그 중에서 추천해 드리고 싶은 것은 집에서 에어컨 키고,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음악을 듣는 거죠.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면
대통령 부럽지 않아요 ㅎㅎ 이렇게 이야기 나온 김에 오늘은 음악 관련된 이야기 한번
해볼까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남한에 와서 놀랐던 것들 중에 일부분인
‘힙합’, 그리고 ‘랩’ 이라고 말하는 음악 이야기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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