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돈주들, 소고기·양고기로 삼복철 보양 챙긴다”

등록일 2019.07.09

진행 : 북한 시장 동향, 데일리NK 강미진 기자와 함께합니다. 오는 12일이 초복입니다. 북한에서도 삼복에 보양식을 챙겨먹는데요, 강 기자, 오늘은 북한의 보양식 문화에 대해 전해주신다고요?

진행 : 북한 주민들의 보양식 문화가 시기별로 달라져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보양식 재료들도 변천이 있었다고 하죠?

진행 : 한국에서는 닭고기는 많이 먹지만, 토끼 고기는 찾기가 어렵거든요. 북한 주민들이 일반적으로 토끼나 닭 등을 보양식으로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진행 : 양고기나 소고기는 한국에서도 싼 편은 아닙니다. 양고기가 유행한 것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요. 북한에서는 어떻습니까?

진행 : 보양식도 경제력에 따라 차이가 있을 텐데요, 계층별로 보양식이 다르겠죠?

진행 마지막으로 주요 물품의 시장가격, 전해주시죠?

진행 : 네. 지금까지 북한 시장 동향, 데일리NK 강미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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