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바라본 주 52시간제

등록일 2019.07.09


박: 유미씨, 한 주동안 잘 지내셨나요? (인사)
우리 지난시간에 아이들 방학과 연관 된 이야기 나누면서 남한에 와서
아이들을 농촌동원 보내지 않으니 참 좋다 이러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북한에서의 경험과 현재 남한생활을  비교했는데요,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 나눌 지 기대가 됩니다.

한 : 네 오늘 시간에는 남한에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관심거리죠?
52시간 노동시간에 대한 이야기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중략>

이미지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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