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3일 수요일 '조미영의 청춘통일'

등록일 2019.07.03

남과 북 청년들을 잇는 라디오 친구, 청춘통일..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장마가 지나고 이제는 아침부터 30도의 기온을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시작될텐데요.
더위를 식혀줄 완벽한 해결책 중 하나! 바로 시원한 바다로 떠나는 거죠.
남한에서는 이번주부터 전국의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합니다.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엄청난 인파가 몰릴텐데요.

남한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해수욕장만 해도 300개 가까이 있습니다.
그만큼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경쟁도 치열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부터 저녁 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음악축제까지...
볼거리가 많아진만큼 여름 휴가를 떠나는 발걸음도 더 빨라질 것 같은데요.

올 여름, 여러분은 여름나기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오늘의 프로그램*

<노래1>  허각, 정은지 : 바다

<고민체신소X인생술집> 

- 출연자 : 박유성, 한가선, 한유미 

<노래2>  베란다프로젝트 : 괜찮아

<신비한 직업사전>

- 출연자 : 이종택

- '보험설계사' 위급상황에 꼭 필요한 보험의 안내자

<노래3>  동방신기 : 허그

<노래4> 위너 :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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