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으로 이어진 과거와 현재의 만남 '동감'

등록일 2019.06.29

가끔은 정의도 이긴다.
당한만큼 갚는다.
회사에서 벌어지는 비리에 맞서 싸우는 평범한 직장인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에 나온 명대사입니다.

UP&DOWN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 드라마는 비단 회사 내부의 부조리와 또 이를 극복해 가는 직장인의 이야기만 담고 있지는 않은데요. 사회의 부조리에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기도 하죠. 어쩌면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것을 보고도 회피하고, 스스로 무릎꿇지는 않았을까요? 굳이 사회의 정의와 대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더라도 내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일깨워주는 듯 합니다.

<선곡표>

1. 퇴근하겠습니다 - 장미여관

2. Wake Up -힐러리 더프

3. I'm So Tired - 라우브

4. 너를 위해 - 임재범

5. No Direction - 레이첼 야마가타

6. Someday - 존 레전드

7. Good bye Yellow Brick - 엘튼 존

8. Your Song - 엘튼 존

9. Rocketman -엘튼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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