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행사 참여가 자유롭다는 게 신기합니다.

등록일 2019.06.25


박: 유미씨, 안녕하세요. (인사)
벌써, 6월 말이네요. 저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기말고사 시험 보고,
과제 제출하다보니 정말 6월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한: 그러게말이에요. 저도 방송하느냐, 강연다니느냐 정말 너무 바빴어요.

박: 맞습니다. 이제 2019년 상반기를 보내고 곧 7월을 맞이할텐데요.
우리 7월,, 하면 할 이야기가 참 많죠?
 
한 : 그럼요! 정말 할 이야기 많죠.
우리가 북한에 있었다면 7월은 추모행사에, 각종 정치행사로 엄청 바쁠 시기잖아요.

박: 맞습니다. 북한에서 7월은 7월 8일 김일성 주석이 사망하면서 해마다 이날이면
평양은 물론 전국적으로 추모행사에 꽃다발 증정에 참 바쁜시기입니다.
성대하게 보내는 추모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유미씨!,  북한에 살 때 추모행사에 참여해본 경험 있죠?

<중략>

이미지출처: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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