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 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

등록일 2019.06.12

진행 : 북한매체 바로보기, 장성무 기자와 함께 합니다. 오늘은 11일 노동신문 2면에 실린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 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라는 제목의 김정은의 명언해설을 가지고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 기자, 노동신문에서 이번 명언을 소개한 배경이 뭘까요?

진행 : 보통 국력이라고 하면 경제력, 군사력, 제도나 문화 수준 등 정신력을 꼽곤 합니다. 사설에서 북한의 국력과 위용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북한의 국력이 세계에서 어느 위치에 있다고 보십니까?

진행 : 사설에서 “남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한 경제, 하청경제를 장려하여 일시적인 《성장》을 이룩하는 나라들도 있다.”면서 ‘남에게 자기 운명을 내맡기는 것은 머저리짓'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북한 경제 상황을 보면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나요?

진행 :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분발하고 헌신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분발하고 헌신하면 사설에서 말하는 것처럼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할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진행 : 네. 북한매체 바로보기, 장성무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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