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여자들은 왜 매일 다른 옷을 입나요?

등록일 2019.06.11


박: 유미씨, 안녕하세요, 어느덧 6월도 열흘 넘게 지나갔는데요, 
정말 너무 더워요~ 그런데요,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길가에는 패셔니스타,
그러니까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지더라고요.
그럼 우리 이왕 이야기가 나온 김에 옷맵시에 대해 이야기 좀 나눠볼까요?
오늘 보니까 유미씨 스타일도 너무 세련됐네요. 핫팬츠 아닌가요?
그런데 북한에서 이렇게 입고 다니면 감옥에 갈 것 같은데요…

한 : 아니 내 옷을 내 마음대로 입었는데 감옥이라뇨.
말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내가 이 차림으로 북한에 간다면
거리를 걸어다니지도 못할 정도로 아마 산길로 다닐 것 같습니다.

박 : 그러니까요, 저도 북한에 살았을때는..
근데 한국에 왔는데, 사람들 옷맵시가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자유롭더라고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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