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뉴욕 패션계에선 무슨 일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록일 2019.06.01

얼마 전 탈북민들에게 북한에 있었을 때 본 영화 중에
가장 재밌게 봤던 영화가 무엇이었는지를 묻는 조사가 이뤄졌는데요.
많은 분들이 중국 영화 양산백과 축영대을 꼽았다고 해요.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불리는 이 영화
여러분도 보셨나요?

UP&DOWN

양산백과 축영대는 중국에서 수십편의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무용, 오페라로 제작돼서 소개가 되었는데요. 북한에서도 중국 영화를 보는 건 어느정도 허용이 되는 만큼 아마도 이 영화를 보신 분이 많았던 것 같네요. 이 영화를 보며 남녀 간의 사랑이 무엇인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게 얼마나 용기있는 일인지를 알았다는 건데요.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는 사랑의 힘, 그 아름다운 이야기와 함께

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선곡표>

1. My Destiny - 린

2. 국화대 - 주걸륜

3. Whenever You Call - 머라이어 캐리, 브라이언 맥나이트

4. Suddenly I see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OST

5. True colors - 신디 로퍼

6. Seven Days In Suuny June - 자미로콰이

7. Wonderful Tonight - 에릭 클랩튼

8. Layla - 에릭 클랩튼

9. Tears In Heaven - 에릭 클랩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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