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것이 후회됩니다.

등록일 2019.05.14


박: 유미씨, 안녕하세요. (인사) 지난 주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었잖아요.
어떻게 보내셨어요?

한: 아이들과 함께..

박: 저는 남한에 왔을 때, 굉장히 낯선 부분이었던 것 중에 하나가 5월에 행사가 많다는 거였어요.
우리는 5월하면 모내기전투밖에 떠오르는 게 없잖아요. 1년 중에서 가장 힘든 달?! 이고요.
항상 이맘때면 부지깽이도 띈다는 농사철이다보니 전 주민 지어 학생들까지
농촌동원에 동원되어 힘든 나날을 보냈던 기억만 납니다.
유미씨, 북한에서의 5월 기억나나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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