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정상회담 때 대통령 뒤에 앉는 사람의 정체는?

등록일 2019.05.08

진행 : 만일 내가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을 직접 정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직업을 선택하시겠어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의 바다로 지금 떠나볼까요?
 
진행 : 신비한 직업 사전 열 번째 이야기. 요즘 한국 사회에서 떠오르는 직업들, 그리고 북한 사회의 변화와 함께 성장할 직업들에 대해 소개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청소년 교육 전문 기관인 플레이시드스쿨의 이종택 사무국장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이 : 안녕하세요. 이종택 입니다.
 
진행 : 네 국장님 반갑습니다. 남한에서는 지난 주말 사흘 간 연휴가 있었잖아요. 잘 보내셨나요? 
 
진행 :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직업소개 부탁드려요~
 
이 :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직업은 통역사입니다. 어떤 언어로 표현된 말을 다른 언어로 바꾸어 전달하는 사람을 말하는데요, 즉 서로 통하지 않은 양쪽의 말을 번역해 뜻을 전달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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