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유엔의 북한 인권 정례 검토

등록일 2019.05.02

진행: 지난 한 주간 한반도에서 화제가 됐던 주요 사안을 살펴보는 <한반도브리핑> 시간입니다. 오늘은 양정아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는 9일 유엔에서 북한인권 실태에 대한 정례검토가 진행됩니다.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한 유엔 회원국들의 질의와 검토, 그리고 권고안이 제시되는 건데요. 오늘은 한 주 앞으로 다가온 보편적 정례검토에 대해, 양정아 기자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양 기자, 북한은 이번에 세번째 심의를 받게 되는거죠? 

진행 :  북한인권상황에 대한 유엔 회원국들의 심의가 진행된다는 건데요. 먼저 보편적 정례검토, UPR이 어떤 제도인지에 대해서부터 설명해주시죠. 

진행 : 북한은 2009년과 2014년에도 인권정례검토 심의를 받았는데요. 당시에도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한 권고안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북한이 이를 수용했었나요? 

진행 :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권고안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한 겁니까? 

진행 : 하지만 북한은 권고안에 따라 인권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인데요.  2009년 1차 검토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2014년 2차 검토에 앞서 보고서를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그 보고서에 어떤 내용이 담겼었습나요? 
 
진행 : 현재 일부 국가들이 북한에 대한 질의서를 이미 제출한 상태라고 했는데요. 주요 내용을 소개해주시죠. 

진행 : 미국의 경우 구금시설에서의 고문행위와 강제 노동 등을 주로 지적했는데요. 다른 나라들은 북한 인권의 어떤 부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까? 

진행 : 북한 대상 인권 정례검토 심의에는, 유엔 회원국 뿐 아니라 시민단체들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데요. 이번 심의를 앞두고는 어떤 의견들이 나왔습니까? 

진행 : 잘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 주 앞으로 다가온 북한인권에 대한 유엔의 보편적 정례검토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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