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위급 간부 인사 문제

등록일 2019.04.15

진행: 지난 한 주간 한반도에서 화제가 됐던 주요 사안을 살펴보는 <한반도브리핑> 시간입니다. 오늘도 양정아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1일 열린 북한 제14기 최고인민회의 제 1차 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되고, 최고위급 간부들이 물갈이 되는 등 대규모 인사가 단행했습니다. 오늘은 14기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 결과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양 기자, 이번 인사와 관련해 한국의 통일부가 분석을 내놨던데요. 먼저 그 내용부터 정리해주시죠. 

진행 : 이번 인사의 특징을 세대교체라고 본 건데요. 사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나 최태복 의장의 경우, 김정일 시대를 대변하는 간부들이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진행 : 북한의 수뇌부라 할 수 있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도 새롭게 꾸려졌는데요. 김정은, 최룡해, 박봉주 3인 체제로 재편됐군요? 

진행 : 이번 인사에서 최룡해 부위원장의 직책이 눈에 띄는데요. 주요 보직을 다 차지했습니다.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진행 : 이번 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공식적인 국가 수반 자리에 올리는 헌법 개정이 이뤄질 것이란 예상이 나왔는데, 결과는 어땠습니까? 

진행 : 이 외에 눈에 띄는 간부들의 인사 조치가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진행 : 지금까지 14기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에서 진행된 북한 최고위급 간부들의 인사 문제에 대해, 양정아 기자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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