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청년들의 쉐어하우스 문화

등록일 2019.04.15

진행  : 남한 청년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세상에서 제일 궁금한 남한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전해드리는, 세젤궁 청춘이야기! 새로운 얼굴이네요. 김예진 씨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진씨~ 청취자 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김예진 :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에 재학중인 김예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에 ‘북한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자‘라는 주제로 팟캐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그러면서 북한에 대해 더 관심도 많아지고, 또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런 의미있는 방송이 어떤 게 있을까 찾아보다가 이렇게 세젤궁에 오게 되었어요!

진행 : 어머, 그러니까 저희 방송도 의미 있는 방송이라는 거죠?! 감사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팟캐스트를 진행하셨다고요? 지금 듣고 계신 청취자분들에게는 낯선 단어일거 같아요. 팟캐스트가 정확히 뭔가요?

김예진 : 네, 팟캐스트는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한 인터네트 라디오 방송인데요. 한 마디로 라디오가 아니라 인터네트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방송으로 타치폰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손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방송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데요. 그래서 저같은 대학생들도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렇게 방송으로 만들어 내보내고 있습니다. 

진행 : 감사합니다. 예진씨와 함께하는 세젤궁! 첫시간인데 어떤 소식 가지고 오셨나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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