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 다른 사랑 이야기 <또 오해영-1>

등록일 2019.04.15

진행 : 남쪽 드라마, 영화 많이들 보시죠? 드라마 속 장면에 마냥 설레고, 한번 봤을 뿐인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그 장면. 드라마와 영화 속 장면을 통해 남한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알판으로 보는 세상’입니다. 오늘은 정은주 감독님을 대신해서 새로운 분이 나와주셨는데요. 저한테는 참 친숙한 분입니다. 청춘통일의 김설 작가님 어서 오세요~! 청취자분들께 인사 부탁드릴게요.

김설 : 안녕하세요. 라디오와 드라마를 만드는 작가 김설입니다.

진행 : 그래요. 작가님을 맨날 방송 밖에서만 만나다가, 같이 방송을 진행하려니 참 새롭습니다. 우리 청취자 분들께 준비하신 좋은 이야기 전해드려야죠. 오늘 어떤 작품 가져오셨나요?

김설 : 네~ 저는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알기론.. 작년에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소개해드린 이후로 줄곧 영화 얘기만 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은주 감독님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저는! 드라마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또 오해영’이라는 작품이에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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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태후짱
작가님 목소리 좋으시네요~   19-04-17  | 수정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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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19-04-17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