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당신의 곁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사랑과 영혼'

등록일 2019.04.13

산과 들을 화사하게 물들인 봄꽃의 물결로 눈이 부신 요즘입니다.
남한에서는 꽃마다 그 이름에 의미를 붙여 꽃말이라고 부르는데요.
봄에 피는 꽃들도 이름마다 저마다의 의미를 갖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혹시 봄꽃들이 가진 의미 알고 계시나요?

UP&DOWN

남쪽에서 가장 먼저 피는 꽃, 유채꽃의 꽃말은 쾌활이라고 하고요. 필 때는 참 이쁜데 마지막이 아쉬운 꽃, 목련은 고귀함을 뜻한다고 하네요. 핑크빛의 목련은 사랑의 기쁨을... 진달래는 사랑의 희열을 나타낸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봄의 시작을 대표하는 꽃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과 기대라고 하는데, 올봄에는 개나리의 꽃말처럼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개나리의 꽃말과 같은 희망을 담아

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플레이리스트>

1.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 심규선

2. 달아요 - 박정현  

3. Love Me Like You Do - 에리 골딩

4. Unchained Melody - 라이처스 브라더스

5. Soledad - 웨스트라이프

6. When I Was Your Man - 브루노 마스

7. Piano Man - 빌리 조엘

8. Uptown Girl - 빌리 조엘

9. Honesty - 빌리 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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