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보는 남북한> 남북한 에너지와 보건 현황 차이

등록일 2019.04.05

진행: ‘통계로 보는 남북한’ 네 번째 시간입니다. 남북한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통계를 통해 살펴보면 분명히 드러나는데요, 매년 한국 통계청에서 발간하는 남북한 통계를 통해 남북한의 각 부문을 비교해 보는 시간입니다. 임지현 기자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경제분야와 사회간접자본, 교육분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남북한 에너지 와 보건 현황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남북한 원유 수입량부터 알아보고 싶은데요. 남북한 모두 원유 수입국인데 얼마나 수입하고 있습니까이죠?

진행: 북한 주민들은 전기가 잘 들어오면 강성국가가 됐다고 할만큼 전기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남북한 ‘발전설비’에 관한 차이도 알고 싶습니다.

진행:실제 생산되는 전력량도 남북한 차이가 크죠?

진행: 네, 보건 분야도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수명부터 살펴볼까요? 노인인구가 많아지는 고령화, 전 세계적인 문제죠. 남북한은 어떤 추세인가요?

진행: 의료 환경도 많이 다르죠?

진행: 한 사람이 하루에 섭취하는 영양 공급량은 어떻게 되나요?

진행: 네, 지금까지 임지현 기자와 남북한 에너지와 보건 현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남북한 교류와 교역 상황, 다른 나라와의 수교 상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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