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대담> 북한 정상국가로 가는 길, 정치편 2회

등록일 2019.03.27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가 80년대 남한 학생운동권의 대부로 불렸던 준비하는 미래의 김영환 대표를 만났습니다.
김영환 대표는 김일성 주석이 살아 있을 때 북한에 가서 그와 독대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북한 체제의 모순을 깨닫고 북한민주화 운동을 펼쳐왔는데요.
북한 정상국가로 가는 길, 정치편, 두 번째 대담,
오늘은 북한이 정상국가로 가기 위해 정치, 경제 분야에서 넘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그럼 지금부터, 태영호 전 공사와 김영환 대표 만나보겠습니다.


태영호 : 연구위원님께서는 북한을 방문하셨고, 또 중국에서도 북한인권개선운동을 펼치셨고,
현재도 관련된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요. 한국 내 북한 관련 최고 전문가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데, 지금 현재 북한은 정상국가이거나 혹은 정상국가로 가는 중이라고 보십니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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