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등록일 2019.03.01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셋째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해상(남편) : 아~ 정말 가슴이 뜨거워 지는구만! 가슴이 뜨거워져~!!
주희(아내) : 여보 여보~! 뭘 혼자 궁시렁~궁시렁 하세요?
남편 : 아.. 아무것도 아냐! 근데 오늘이 3.1절이잖아요! 
아내 : 네~ 100주년이죠. 1919년! 일구일구! 일제의 총칼앞에서도 독립만세를 불렀죠! 
근데 갑자기 그건 왜요?
남편 :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앞에선 총을 쏘는데.. 총맞고 쓰러지면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으니...
아내 : 그래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잖아요! 독립만세운동! 그얘기 하고 싶어서 그러죠? ㅎㅎㅎ
알았어요! 노래하나 듣구요~ 그때 만세 부르시던 분들, 독립을 위해서라면 걸어서 하늘까지도 가셨을거예요! 
장현철입니다. 걸어서 하늘까지!

- 장현철 - 걸어서 저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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