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남한생활정착기

등록일 2019.02.05


박: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3만 명에 이릅니다. 이분들은 지금 여기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탈북방송인 한유미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인사)

박: 2019년 새해를 맞이한지가 엊그제 같은데요, 벌써 설날이네요. 설연휴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한: (코멘트)

박: 오늘은 설날을 맞이하여 특별한 사연들을 가져 오셨다고요?

한: 네, 사실 북한에 계신 분들이 라디오를 들으면서 제일 궁금한 게.. 한국에 온 북한분들이 어떻게 정착했을까..잖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의 정착사연을 가져왔습니다.

박: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럼 유미씨, 첫번째 정착사연 소개해주시죠.

한: 네, 첫번 째 사연은 “힘들어하는 탈북민의 희망이 되고 싶다”고 하는 파라아이스하키 선수 최광혁씨의 사연입니다.


<중략>


이미지출처: 남북하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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