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특집>2018년 우리가 사랑한 음악과 이야기

등록일 2018.12.29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이 바람 한 번 스치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지나가지요.
나이들수록 시간은 더 빨리 간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어서 잊을 건 잊고 용서할 건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지요.

UP&DOWN

2018년 올해의 마지막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흐르는 시간은 붙잡을 수 없다는 어른들의 말씀, 이제서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빠르게 지나는 시간이 야속하기도 하고,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지난간 일은 지나간 일로 묻고 또 앞을 향해 나아가야겠죠. 올 한해 기뻤던 일, 아쉬웠던 일, 눈물났던 일 하나씩 떠올려 보며 나만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하나씩 추억하며

배우 지안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플레이리스트>

1. 이젠 안녕-015B

2. Perfect-에드 시런

3. Shape Of  You-에드 시런

4. Harvana-카밀라 카베요

5. Worth It-피프스 하모니

6. Hotline Bling-드레이크

7. In My Feelings-드레이크

8. Grils Like You-마룬 파이브

9. Sunday Morning-마룬 파이브

10. Thank You, Next-아리아나 그란데

11. My Everything-아리아나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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