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장애인의 권익을 건강한 공민과 똑같이 보장하도록

등록일 2018.12.17

“특히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천대를 많이 받죠. 북한 내에서 보면 당에 충성할 만한 사람도 못된다는 생각도 있고. 죽지 않고 살아서 나라 망신을 시킨다는거죠. 너희같은 병신들이 죽어줘야 하는데 죽지않고 살아서.”

 
2006년까지 함경북도 회령시 학보탄광 지역에서 10년간 장애인으로 살았던 지성호씨의 증언입니다. 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를 이유로 한 어떠한 차별없이 기본적 인권과 자유의 실현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협약 당사국인 북한은 당사국의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깜빠니야. 국민통일방송은 북한주민의 인권 개선을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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