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어린이를 어린이답게

등록일 2018.12.10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고 오후에는 나무 하러가요. 농사에는 시즌이 있잖아요. 3박4일, 5박6일 이렇게 오전부터 저녁까지 애들을 아예 산에 다 데려가요. 그 밑에 기숙사를 설치하고 거기서 자면서 일을 하는거죠.”


이위력씨가 2000년대 초반 함경북도 온성 이부모학원(고아원)에서 7년간 지내며 겪은 일입니다. 유엔이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북한도 당사국인 아동권리협약은 아동에 대한 과도한 노동을 금지하고 교육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깜빠니야. 국민통일방송은 북한주민의 인권 개선을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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