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더는 인신매매 피해가 없도록

등록일 2018.12.03

“공원으로 (여자들을) 데리고 나가서는 한국말로 쇼핑한다고 할까요. 남자 한명 오라하더니 보게해요. (남자가) ‘나는 저 여자가 좋다’하면 데리고 가는 거에요.”
 

고지은씨가 2001년 탈북해 중국에서 겪은 인신매매입니다. 인신매매는 명백한 불법으로 모든 합리적인 국제 규범에 어긋나며, 세계인권선언뿐 아니라 북한이 서명한 여러 인권 관련 조약들도 인신매매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깜빠니야. 국민통일방송은 북한주민의 인권 개선을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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