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한국드라마를 마음껏 보도록

등록일 2018.10.22

“(드라마 보는 내내) 한쪽으론 무섭기도 했지만 옆에 보위부장 아들하고 같이 보는데 설마 같이 잡아가겠나 이런 생각에. 근데 얘기하는게 이게 회수 물품이라고. 주민들이 보는걸 빼앗아 보고 있던 겁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통제 세력들은 이걸 보면서 주민들은 보지 말라고 빼앗아가고 정치범수용소에 보내니...”


외부영상물 밀수업을 했던 이현우(가명)씨가 함경북도 청진에서 2006년 탈북 전 겪은 일입니다. 세계인권선언 제19조는 모든 사람이 외부정보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깜빠니야. 국민통일방송은 북한주민의 인권 개선을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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