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사랑 나라사랑

등록일 2018.10.05


성들의 말소리가 중국과 달라서, 문자와 더불어 서로 말을하면 뜻이 통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뜻을 제대로 전달할 수가 없구나. 이제, 이런 현상을 걱정하는 백성이 생겨나기도 한다지?. 나는 이런 현상이 몹시 걱정이구나~ 그래서! 새로 28글자를 만들었으니, 백성들로 하여금, 쉽게 익히고, 쉽게 뜻이 통하도록~ 편리하게 사용 할지어다~!!

주희 : 전하~! 성은이 망~극 하여이다~!!
해상 : 그래~! 주희낭자는 28글자를 언제쯤 깨우칠고?
주희 : 마마~! 새로운 스물여덟글자 훈민정음이 매우 쉬운지라~
          이미 깨우쳤나이다~!!
해상 : 그래? ㅎㅎㅎ역시 주희낭자는 훗날 국민통일방송의 으뜸 진행자가 될게야~! 분발토록 하라~!!
주희 : 전하의 성은이 하해와도 같사옵니다. 하온대~ 전하~!
          오늘같은 날은 ‘훈민정음을 창제한 날로 기념하여’ 풍악을
          울림이 어떠신지요?
해상 : 이르다 뿐이겠느냐! 여봐라~!! 장안 최고의 소릿꾼!
         송대감을 뫼시고 풍악을 울려라~! 
주희 : 예 전하~! 송창식 대감 드시옵니다~! 가,나,다,라~!!!


- 송창식- 가나다라

- 윤연선- 얼굴

- 송골매- 하늘나라 우리님

- 도레미송(동요)

- 구창모- 희나리

-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오연준- 섬집아기 (신청곡)

- 이상은- 공무도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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