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속에 등장한 북한 주민들의 모습 변화

등록일 2018.09.13


이 : 오늘은 한국의 모습을 자유롭게 이야기 해보는 시간입니다.
한국의 어떤 모습에 대해서 소개해주실 건가요?
 
황 :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즐기는 여가생활이 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입니다.
시대에 따라 영화의 규모나 모습도 조금씩 변했지만 한국 영화 속에 등장하는 북한과 북한 주민들의 모습도 변화했는데요. 오늘은 한국의 영화와 한국 영화 속에 등장한 북한 주민들의 모습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 한국은 6.25 전쟁 이후 경제가 여러웠을 때 그리고 남북이 나뉘었던 직후를 제외하고는 늘 영화관 앞에 사람들이 북적였는데요. 한국 사회가 진통을 겪었던 60년대부터는 시대상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작품들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황 : 60년대 이전의 한국 영화들은 주로 전쟁의 비극과 부조리를 반영하는 데 더 집중을 했는데요. 북한을 적대국가로 설정하면서도 같은 민족, 같은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중략>


이미지출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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