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사로 일하는 <문자랑>

등록일 2018.08.06
안녕하세요. 저는 남한에서 음악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문자랑입니다.

음악치료는 신체와 심리 정서적 건강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음악을 체계적으로 사용하는 과정입니다.
저는 남북한 주민들과 함께, 희망의 노래를 만들고 싶습니다.
통일이 되어, 하루 빨리 이 희망의 노래를 만들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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