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고 있는 <이용재>

등록일 2018.07.23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8살 이용재라고 합니다.

제가 몇년 전에 탈북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부도 가르쳐주고 돕고 하는 활동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아이들 봤을 때 너무 순수하고 마음이 따뜻해서 
저도 즐겁고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다시 만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믿는데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시다가 
저희가 웃는 얼굴로 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북한 주민 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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