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전파하는 <위형빈>

등록일 2018.07.16
"희망은 일출과 같다.
아무리 어두워도 결국 오기 마련이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전파하고 있는 
작은 예수 위형빈이고,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희망이란 것은 누군가를 응원할 때,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때
오히려 내가 더 희망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여러분들에게 저를 위해서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달라고 부탁을 하려고 합니다.
이 목소리를 듣고 계시다면, 대한민국에 있는 저 위형빈을 위해서 
희망의 응원을 보내주시고 기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이 방송을 여러분들에게 송출하고 있는 
국민통일방송에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도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알겠죠?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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