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현장>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좌관 기자회견

등록일 2018.07.10

진행 : 라디오 현장입니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유엔 총회에 제출할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자료 수집을 위해 지난 2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임지현 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임 기자, 먼저 킨타나 보고관의 발표 내용에 대해 소개해주시죠. 
 
진행 : 최근 이어진 남북, 북미 대화가 한반도 평화 분위기 형성에 기여한 점은 있지만 북한과의 대화에서 인권 의제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한 거군요. 인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언급도 있었다고요? 
 
진행 : 실제로 북한은 지금까지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방북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요. 북한이 인권대화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군요. 
 
진행 : 한국 정부가 북한인권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문도 나왔다고요? 
 
진행 : 최근 북한 내 인권상황에 대한 조사 결과도 소개됐습니까? 
 
진행 :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억류중인 한국인들 문제도 언급됐죠?
 
진행 :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언급한 한국 언론 기자는 데일리 NK 최송민 기자로 보이는 데요. 그를 포함해 억류된 한국인을 돌려보내고 유엔과의 인권 대화에 나서길 촉구합니다. 지금까지 라디오 현장 임지현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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