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듣는 뉴스> 연평해전 16주년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문제

등록일 2018.06.28

진행 : 어렵고 딱딱한 뉴스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쉽게듣는 뉴스, 시사평론가 김성중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내용 준비하셨나요? 
 
진행 : 먼저 2002년 연평해전부터 살펴봤으면 하는데요, 간략하게 당시 상황 소개해주시죠?
 
진행 : 당시는 북한에 우호적인 김대중 정부시절이었는데요, 북한이 이렇게 교전을 일으킨 이유는 뭘까요?
 
진행 : 2002년 월드컵 축구경기를 방해할 목적도 있었다는 건가요?
 
진행 : 그런데 1,2차 연평해전도 그렇고 90년대 말부터 2010년까지 북한의 무력도발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서해교전도 있었고 천안함 폭침에다 연평도 폭격까지 계속됐는데요, 당시 한국정부의 성향과 상관없이 도발이 계속된 배경은 뭘까요?
 
진행 : 그럼 최근 상황을 좀 이야기해봤으면 합니다. 지난 남북정상회담에서 채택된 판문점 선언을 보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는데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진행 :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로 군사회담들이 얼마 전에 열렸었는데요?
 
진행 :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과 북한 장사정포의 이동배치도 거론됐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진행 : 장사정포 후방배치와 관련해선 한국 내에선 혼선이 좀 있는 것 같은데요?
 
진행 : 앞으로의 과정을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문제는 그동안 수없이 많은 도발을 해온 북한을 과연 믿을 수 있느냐 하는 것 아닌가요?

진행 : 연평해전 16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문제에 대해,  시사평론가 김성중씨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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