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고 있는 <한나라>

등록일 2018.06.25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4살 한나라입니다.

저의 고향은 북한인데요. 한국에서 많이 생활을 하다보니까 
북한에 대해서 많이 잊혀져 가고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서 너무 슬퍼요.

통일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우리 각자 다른 곳에 있지만, 
서로 통일을 준비해서 하루빨리 만나는 그 날을 기대해 봐요.
여러분, 어디에 있든지 건강하시고 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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