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듣는 뉴스>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 어떤 의미 가질까

등록일 2018.06.07

진행 : 어렵고 딱딱한 뉴스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쉽게 듣는 뉴스>, 시사평론가 김성중씨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내용 준비하셨나요? 
 
진행 : 오전 9시면 정상회담을 하기엔 좀 이른 시간인데, 이때로 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진행 : 미국 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정부의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성과를 과장하기 위해 정상회담을 그럴 듯하게 꾸며 보여주고, 정작 중요한 비핵화 협상은 실패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진행 : 비핵화를 공식화하면 설령 북한에 핵무기가 있다고 해도 핵이 있다고 말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의 핵포기가 될 것이라고 보시는 것 같군요. 그렇다면 북미정상의 합의문에 완전한 비핵화란 문구는 들어가야겠네요?
 
진행 :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미수교나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 문제도 논의가 된다고 봐야겠죠?
 
진행 : 일각에선 회담 이틀째에 문재인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가서 남북미 3자 회담이 이뤄지고 종전선언을 할거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건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진행 : 이번 북미정상회담은 처음으로 열리는 겁니다. 역사적인 회담인데요, 이번 회담이 북한에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진행 : 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쉽게 듣는 뉴스 김성중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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