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주민, ‘종잣돈 따지지 않겠다’니 너도나도 개인장사”

등록일 2018.06.05

진행 : 한 주간 북한 소식입니다. 오늘도 강미진 기자와 함께 하겠는데요, 강 기자 우선 한주간의 북한 소식부터 들어볼까요?
  
진행 : 북한에서 이제 전기로 난방이나 취사를 해결하는 단위를 시범적으로 정해놓는다고 하셨는데, 이건 무슨 말인가요?
  
진행 : 태양열광판 시범 구역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참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다음 소식도 전해주시죠.
  
진행 : 북한 민둥산 이야기에 가슴이 많이 아팠었는데 그런 안타까운 모습이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다음으로 최근 시장 동향 전해주시죠.
 
진행 : 이야기를 듣다 보니 북한에서도 자본주의 시장경제 시스템이 적극 도입되고 있고, 이를 통해 주민들 삶의 질이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진행 : 네. 북한 주민들과 함께 시장 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북한 시장 물가동향 전해주시죠.
 : 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북한소식 강미진 기자와 함께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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